아버지가 방정리 하다가 술 박스를 보여주셨다. 캐네디언클럽이 대부분이고 아이스와인(이거 이렇게 보관해도 되나)과 기타 등등이 있는데, 이 중 먹고 싶은거 가지고 가라고 해서 레미마르땡과 핀란디아라고 써있는 첨보는 보드카를 챙겼다. 여기 있는 술들 모두 보관 시점이 10년 이상 되었기 때문에 원래 연도 +10년이 된거다. 독주 중에는 코냑을 가장 좋아한다. 혼자먹기도 좋고 스트레이트로 먹기도 좋고 혀와 코와 목이 마비되는 느낌이 좋다. 담배와도 어울리고. 눈도 시리고. 그런고로 기분좋게 땄는데, 보관불량으로 코르크가 박살 나버렸다. 아니 와인따다가 부스러기 떨어지는 경우는 있어도 코냑처럼 비틀어따는게 박살날 줄은 몰랐네. 코르크의 반 이상이 부스러져서 침수. 큰 덩어리 한두개가 아니라 촘촘하게 박살. 고민..
어제 오늘 도합 3건의 주차 접촉사고를 목격
[지디넷코리아]전자기타의 아버지 레스 폴이 13일 친지들이 지키는 가운데 폐렴으로 별세했다. 향년 94세. 폴은 전자기타를 발명해 록을 주류 음악으로 올려놓았다. 1950년대 세계적 기타회사인 '깁슨기타'와 함께 '솔리드 바디' 전자기타를 최초 제작했다. 이는 울림이 없는 원목 몸체 기타로 록 음악계 새 바람을 일으켰다. 또, 그의 이름을 딴 ‘레스폴 기타’는 강렬한 전자 사운드로 지미 페이지와 에릭 클랩튼, 폴 매카트니 등이 선호했고, 여전히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디지털 음악 기술 발전에도 적잖은 공헌을 했다는 평가다. 폴의 별세 소식에 유명 아티스트들은 속속 애도를 표하고 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에는 고인을 추모하는 글들이 이어지는 중. 기타리스트 존 메이어는 트위터에 “오늘은 종일 레스 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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