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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만들었는데 말 달기 귀찮아서 지금 올림. 혹시 나도 모르는 내 구매 성향을 분석해보았다.
그래서 파악한게 몇 가지 있음.
1. 월 별 구매 히스토리
5월, 그리고 8월, 9월에 많이 산다. 보통 구입 하기 전 두세달 고민을 하니 고민 기간은 아마도 3월에서 6월 사이.
즉, 겨울 지나서 봄 기운이 돌고 날씨가 풀리기 시작하면서 지를까 말까 왔다갔다 하는거 같다.
4월의 1건은 거의 사고 수준의 급지름인 것으로 보아(펜더 스트랫), 3월 말이 구매욕구가 가장 높고,
뒤로 갈수록 점점 떨어지는 것으로 추정된다. 서서히 올라갔다 내려가는게 아니라 처음부터 피크 찍고 내려오는거 같음.
6월이 공백인 이유는 이미 5월에 다 질러버려서이고. 참고로 1월, 7월의 경우 교환, 좋은 중고매물 발견 때문이며,
11월 2건은 BFG 구매 후 당시의 불만족을 채우기 위한 심리적 특수 상황이다. 12월 건은 박싱데이라서.
그러니 앞으로는 날이 풀리는 봄을 조심하자. 어쩌면 독일에서 안지른게 맨날 추워서 일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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