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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있는 와우 3대. 셋다 던롭 제품.
ZW-45 잭와일드 모델, 오리지널 크라이베이비, 케리킹 Q Zone.
잭와일드 모델은 가변 폭이 오리지널보다 크긴하나, 여전히 옛날 성향이라고 하던데 위의 것 외에 다른건 안써봐서 잘 모르겠고,
오리지널보다는 조금 더 우왕거림이 세다고 느낌.
오리지널은 모디한건데 -사실 두 크라이베이비 모두 트루바이패스, LED 모디하긴 했지만- 위플이라는 인덕터를 이베이에서 사서 교체한 것. 교체 후 소리가 많이 찐득해지면서 잭와일드 모델의 소리가 상대적으로 가볍게 느껴짐.
그 외 밑바닥과 배터리 삽입구, 어댑터포트도 요즈음 식으로 교체. 3.5mm 이어폰 어댑터 잭이라든지 밑바닥 탈착하지 않는 배터리 교체라든지...기존엔 좀 불편했기도 하지만 사실 소리가 마음에 안들었었는데 컨덕터 교체 후 지금은 상당히 마음에 든다.
아마 기존에는 고장이었던 거 같다.오프상태라도 연결만 하면 소리가 반토막나고 멍청해졌으니.
아무튼 인덕터 교체 후에는 톤만 놓고보면 잭와일드보다 더 낫게 들림. 낫다는게 더 좋다는 건 아니고, 그때그때 다른긴 함.
하지만 급한 일이 있어 쓰게 되면 잭와일드 모델을 쓰게 되겠지. 다 놓고 테스트해보면 무슨 이야기인줄 알 수 있음.
KFK Q Zone은 아마 국내에서 팔지 않지 싶음. 고정식 와우. 맨 오른쪽 패들을 돌리면 와우 거리나 연주 중 조절은 불가능.
케리킹 시그내처인 만큼 슬레이어 솔로 소리가 난다.
마이클쉥커 초기 기타 사운드와 같은 반클러치 소리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와우만 밟으면 짜증내는 밴드멤버들의 눈을 피하기 위해 구입. 작은데도 꽤 무겁다.
다임백 버전 와우를 한번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또 하나 사기엔 좀...결국 살 수도 있겠다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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